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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하임 테라코타패널 부착형 단열재

각관 없이 테라코타 외벽 시공하는 법 — 시공비 65% 절감의 비결

안녕하세요, 미트하임입니다.

테라코타 외장을 검토하다 보면 패널 비용보다 하지 작업 비용이 더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각관을 용접하고 하지를 설치하는 기존 공법은 공정이 복잡하고, 패널 제외 시공비만 ㎡당 약 17만 원에 달합니다. 준공 후에도 패널 이면부의 빈 공간이 들뜸과 탈락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미트하임 테라코타 패널 부착형 단열재는 각관·하지 없이 단열재에 패널을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오늘은 기존 공법의 한계와 미트하임 방식의 구조적 차이, 실제 시공 사례를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포트폴리오/통영 전원주택.jpg

핵심 요약
기존 테라코타 공법 — 각관·하지 용접 필수, 패널 제외 시공비 ㎡당 약 17만 원
미트하임 테라코타 — 단열재에 직접 부착, 패널 제외 시공비 ㎡당 약 6만 원 (약 65% 절감)
2022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지정 / 앙카 인발하중 11,113N (KS F 2732:2018)

목차

  1. 기존 테라코타 외벽 시공의 구조적 한계
  2. 각관 없이 직접 부착 — 미트하임 테라코타 패널의 구조
  3. 기존 공법 vs 미트하임 테라코타 — 수치로 보는 차이
  4. 실제 시공 사례
  5. 자주 묻는 질문
  6. 다음 현장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1. 기존 테라코타 외벽 시공의 구조적 한계

기존 테라코타 외벽 시공은 구조체에 각관 하지를 용접·설치한 뒤 패널을 매다는 방식입니다. 단열재는 별도로 시공합니다.

구조체 → 각관 하지 용접·설치 → 단열재 별도 시공 → 하지에 테라코타 패널 매달기

이 공정에는 세 가지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 높은 시공비: 각관 하지 용접·설치가 필수라 패널 제외 시공비만 ㎡당 약 17만 원
  • 열교 발생: 하지를 고정하는 앙카가 단열재를 관통 → 단열 성능 저하
  • 충격 취약: 마감재와 베이스판 사이 빈 공간 → 외부 충격에 약하고 탈락 위험
기술설명/기존 테라코타 방식과 미트하임 방식 비교 이미지.png

실제 현장에서는 각관 하지 작업으로 일정이 지연되거나, 준공 이후 패널 이면부 빈 공간이 원인이 되어 패널이 들뜨고 탈락하는 사례도 보고됩니다.

하자사례/기존 테라코타패널 하자 사례.png

2. 각관 없이 직접 부착 — 미트하임 테라코타 패널의 구조

미트하임은 단열재 표면에 패널 후면부에 정확히 맞는 맞춤 홈을 가공합니다. 패널을 홈에 삽입하는 것만으로 별도 각관·하지 없이 반듯하게 고정이 이루어집니다.

이중·삼중 고정 구조로 탈락을 방지합니다

  • 1차 (물리적): 단열재 맞춤 홈에 패널 삽입 → 물리적 지지 + 반듯한 정렬
  • 2차 (화학적): 폼본드로 밀착 부착 → 추가 결속력 2,957N 확보
  • 3차 (구조체): 미트하임 특허 열교방지 콘크리트 앙카 → 인발하중 11,113N (KS F 2732:2018)

T&G 4면 끼움 구조와 단열막대로 패널 경계면 열교도 완전히 차단됩니다. 단열재와 패널이 완전히 밀착되므로 기존 방식의 빈 공간 문제가 원천 해결됩니다.

시공과정/단열재에_패널_직접_고정된_클로즈업__1_.jpg
상세도/테라코타패널_직부착_단면도.png

3. 기존 공법 vs 미트하임 테라코타 — 수치로 보는 차이

항목 기존 각관 하지 공법 미트하임 테라코타
패널 제외 시공비 ㎡당 약 17만 원 ㎡당 약 6만 원
각관·하지 용접 필수 불필요 (공정 삭제)
열교 발생 있음 (하지 앙카) 없음 (T&G + 열교방지 앙카)
외부 충격 저항 약함 (빈 공간) 강함 (밀착 구조)
앙카 인발하중 일반 화스너 수준 11,113N (KS F 2732:2018)
혁신제품 지정 해당 없음 중소벤처기업부 (2022.12)

면적별 시공비 절감 시뮬레이션

외벽 면적 기존 공법 미트하임 절감액
200㎡ 3,400만 원 1,200만 원 2,200만 원 절감
500㎡ 8,500만 원 3,000만 원 5,500만 원 절감
1,000㎡ 1억 7,000만 원 6,000만 원 1억 1,000만 원 절감

4. 실제 시공 사례

부안 격포 바다호텔 기숙사동 — 숙박시설, 준불연 RC 후부착

준불연 의무 대상 숙박시설로, 테라코타 외관을 원했지만 기존 공법의 높은 비용이 부담이었습니다. 미트하임 방식으로 각관·하지 없이 RC 후부착 시공하여 패널 제외 시공비를 약 65% 절감했습니다. 아이보리+레드 2색 조합으로 입면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시공현장/부안격포호텔-RC후부착/부안격포호텔-RC후부착_시공_비계설치_패널부착전_01.jpg

청주 시립요양병원 — 공공 의료시설, 리모델링 후부착

4~5층 규모 공공 의료시설 리모델링 현장으로, 기존 외벽 위에 준불연 테라코타 패널(레드, 155T)을 후부착했습니다. 하부 그레이 석재와의 투톤 구성으로 공공건물에 현대적 이미지를 부여했습니다. 2022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으로, 공공 프로젝트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포트폴리오/청주 시립요양병원 시공현장.jpg

통영 개인주택 — 단독주택, 네오폴 RC 후부착

3층 미만 단독주택으로 네오폴(가등급) 단열재를 적용했습니다. 아이보리+그레이 조합으로 모던하고 단정한 외관을 완성했으며, 각관 없이 직접 부착 방식으로 공기와 비용을 모두 절감한 사례입니다.

시공현장/통영전원주택-RC후부착/통영전원주택-RC후부착_시공_테라코타패널_부착과정_001.jpg

5. 자주 묻는 질문

Q. 각관 하지 없이 패널이 정말 안정적으로 고정됩니까?

A. 맞춤 홈 삽입(물리적 지지) + 폼본드 밀착(화학적, 2,957N) + 특허 열교방지 콘크리트 앙카(인발하중 11,113N)의 이중·삼중 고정 구조입니다. 단열재와 패널이 완전히 밀착되므로 빈 공간 없이 강한 고정력을 유지합니다.

Q. 기존 건물 리모델링에도 적용 가능합니까?

A. 가능합니다. RC 후부착, 알루미늄 트랙 방식(목조·경량철골조), 샌드위치 패널·OSB 벽체 등 구조 유형에 따라 시공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청주 시립요양병원처럼 기존 외벽 위에 바로 시공 가능합니다.

Q. 색상 조합은 어떻게 됩니까?

A. 그레이, 아이보리, 레드 3가지 색상을 단색 또는 2색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아이보리+레드(부안 격포 바다호텔), 아이보리+그레이(통영 개인주택) 등 실제 시공 사례가 있습니다.

Q. 건축사 입장에서 준공 서류는 어떻게 됩니까?

A. KS F 8414 화재시험, KS F 2732:2018 인발하중, TERRA FLEX 접착 성능 등 3종 성적서 기반으로 준공 서류 발급이 가능합니다. 비구조 요소 내진 대응도 구조계산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현장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각관 하지 없이 테라코타 외벽을 시공하면서도 시공비를 약 65%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열과 마감을 한 번에, 더 단단하게 — 그것이 미트하임 테라코타 패널 부착형 단열재가 만드는 차이입니다.

단열에 디자인을 입히다, 미트하임

현장 조건에 맞는 맞춤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도면과 면적 정보를 알려주시면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 강형래 이사: 010-8327-0888
🌐 홈페이지: www.mitheim.com
📧 이메일: mithe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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