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트하임입니다.
RC조 빌딩 외벽을 벽돌타일로 마감하실 때, 설계와 시공 단계에서 늘 같은 질문이 나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타일이 떨어지지 않을까?"
특히 기존 빌딩을 손보는 리모델링 현장에서는 이 불안이 더 큽니다.
RC조 외벽, 왜 벽돌타일 탈락이 생길까요

기존 외단열은 단열재 위에 매쉬 미장을 하고, 그 위에 타일을 붙입니다.
결국 면과 면의 접착력에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접착력이 시간에 따라 저하되면, 타일이 면 단위로 탈락할 위험이 생깁니다.
화스너 타격이 콘크리트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 화스너는 벽체에 때려 박는 방식이 많습니다.
이 타격이 콘크리트 모재에 미세 크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크랙이 진행되면 고정력이 약해지고, 단열재가 통째로 탈락할 위험으로 이어집니다.
인발하중도 약 3,000N 수준으로 낮습니다.
미트하임은 단열재 자체에 고정 구조를 넣습니다

미트하임 타일부착형 단열재는 표면 접착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단열재 자체에 구조를 가공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 BPR SYSTEM: 벽돌타일 가이드 홈이 타일 위치를 먼저 잡아, 먹선·매쉬 미장 공정을 줄입니다.
- 마감재 부착 강화 홈: 타공형·T자형 홈에 접착 몰탈(TERRA FLEX)이 깊숙이 함침되어 굳습니다. 못으로 박힌 듯한 기계적 고정 효과가 만들어집니다.
- T&G 구조: 상하 T&G와 좌우 측면막대로 단열재 이음부의 선형 열교를 줄입니다.
강제 박리 시 타일만 분리되지 않고, 단열재째 탈락할 정도의 접착력이 확인된 구조입니다.
앙카 고정력은 수치로 말씀드립니다

미트하임 전용 열교방지 콘크리트 앙카는 스크류와 케미컬 방식으로 구조체와 일체화합니다.
타격 충격이 없어 모재 크랙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구분 | 기존 화스너 | 미트하임 콘크리트 앙카 |
|---|---|---|
| 고정 방식 | 타격식 | 스크류 + 케미컬 |
| 인발하중 | 약 3,000N | 11,113N (KS F 2732:2018) |
| 모재 손상 | 미세 크랙 우려 | 타격 충격 없음 |
기존 화스너 대비 약 3배 수준의 고정력입니다.
성남 복정동 빌딩, RC조 리모델링 사례

성남 복정동의 한 상업시설 빌딩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기존 빌딩 벽체에 두라스텍 롱브릭을 후부착하여 단열을 보강하고 외관을 리뉴얼했습니다.
RC조와 리모델링 현장은 전용 콘크리트 앙카로 단열재를 모재에 직접 고정합니다.
미트하임 타일부착형 단열재는 2013년 출시 이래 타일 탈락 하자 0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탈락 걱정, 구조로 푸는 것이 해답입니다

BPR SYSTEM이 타일 위치를 잡고, 강화 홈이 몰탈을 잡고, 콘크리트 앙카가 단열재를 구조체에 고정합니다.
RC조 외벽 리뉴얼, 탈락 걱정은 끝입니다.
현장 조건에 맞는 적용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도면과 함께 문의해주세요.
단열에 디자인을 입히다, 미트하임.
구조로 증명하는 외단열을 만들어 갑니다.
상담 문의: 010-8327-0888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http://pf.kakao.com/_gxbxdNG/chat
홈페이지: www.mitheim.com
이메일: mithe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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