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트하임입니다.
외단열 위에 벽돌타일을 시공한 현장, 몇 년 뒤에도 안전할까요?
벽돌타일 탈락은 설계사무소와 시공사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오늘은 그 원인과 미트하임의 3중 부착 시스템을 정리해 드립니다.
벽돌타일 외단열, 왜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까

기존 방식은 단열재 위에 매쉬 미장을 하고, 그 위에 타일을 붙입니다.
결국 타일은 면과 면의 접착력에만 의존합니다.
시간이 지나 접착력이 저하되면, 타일은 면 단위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구조에 있습니다

첫째, 면-면 접착 구조의 한계입니다.
둘째, 타격식 화스너입니다. 벽체에 때려 박는 과정에서 콘크리트 모재에 미세 크랙이 생길 수 있고, 인발하중도 약 3,000N 수준에 그칩니다.
셋째, 복잡한 공정입니다. 단열재 부착, 화스너, 매쉬 미장, 먹선, 타일, 줄눈까지 공정이 분리되어 현장 숙련도에 따라 품질 편차가 커집니다.
해결: 단열재 자체에 넣은 3중 부착 시스템

미트하임 타일부착형 단열재는 표면 접착에 기대지 않고, 단열재 자체에 고정 구조를 넣었습니다.
1차 — BPR SYSTEM (물리적 고정)
단열재 표면의 가이드 홈이 벽돌타일을 아래에서 받칩니다. 타일 위치를 단열재가 먼저 잡아주므로 먹선 작업 없이 줄눈 간격이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2차 — 마감재 부착 강화 홈 (기계적+화학적 고정)
타공형·T자형 강화 홈 안으로 접착 몰탈(TERRA FLEX)이 깊숙이 함침됩니다. 몰탈이 홈 안에서 굳으면 못으로 박힌 듯한 기계적 고정 효과가 생깁니다. 강제 박리 시 타일만 분리되지 않고 단열재째 탈락할 정도의 접착력이 확인된 구조입니다.
3차 — 열교방지 콘크리트 앙카 (구조체 일체화)
케미컬 앙카 방식으로 구조체와 일체화하며, 인발하중은 11,113N (KS F 2732:2018), 기존 화스너 대비 약 3배입니다. 앙카 부위는 단열마개로 열교를 줄입니다.
여기에 상하 T&G 구조와 좌우 측면막대의 4면 끼움이 단열재 이음부를 안정화하고 선형 열교를 줄입니다.
팁. 단열재 한 장의 부착력만 보지 마세요. 타일 고정, 단열재 고정, 이음부 결합까지 시스템 전체를 확인해야 탈락 리스크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기존 외단열+벽돌타일 | 미트하임 타일부착형 |
|---|---|---|
| 타일 고정 | 매쉬 미장 위 면-면 접착 | 가이드 홈 + 강화 홈 몰탈 함침 |
| 단열재 고정 | 타격식 화스너 약 3,000N | 케미컬 앙카 11,113N (KS F 2732:2018) |
| 모재 영향 | 타격 충격으로 미세 크랙 우려 | 타격 없음, 모재 손상 없음 |
| 공정 | 매쉬 미장·먹선 별도 진행 | 매쉬 미장·먹선 공정 삭제 |
증거: 서울 송파 라테라스 빌딩

서울 송파의 상업용 오피스 빌딩인 라테라스 빌딩은 고층에 벽돌타일 외관을 구현하면서 준불연 기준과 내진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했습니다.
미트하임 준불연 타일부착형 단열재를 RC 후부착 방식으로 적용했고, 인발하중 11,113N (KS F 2732:2018) 시험성적서와 KS F 8414 화재시험 성적서로 준공 서류 발급을 완료했습니다.
고층의 풍압·와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외장 마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의 결과가 2013년 출시 이래 타일 탈락 하자 0건입니다.
탈락 걱정은 끝입니다.
현장 조건에 맞는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도면과 함께 문의해 주세요. 현장 조건에 맞는 맞춤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상담 문의: 010-8327-0888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http://pf.kakao.com/_gxbxdNG/chat
홈페이지: www.mitheim.com
이메일: mitheim@naver.com
단열에 디자인을 입히다, 미트하임.
미트하임은 수치와 구조로 증명하는 외단열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미트하임 타일부착형 단열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외벽 리모델링, 단열재 위 벽돌타일은 왜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까? (0) | 2026.07.13 |
|---|---|
| RC조 외벽 벽돌타일 외단열, 왜 시간이 지나면 타일이 떨어질까? 타일부착형 단열재 적용 가이드 (0) | 2026.07.02 |
| RC조 외벽 벽돌타일, 시간이 지나면 정말 떨어질까요? (0) | 2026.06.29 |
| 준불연 단열재의 화재 안전 성능 이해하기 (0) | 2026.06.22 |
| 외벽 리모델링, 단열과 벽돌 타일 마감을 한 번에 잡는 방법 (영종도 평상인 카페) (0) | 2026.06.15 |